
저는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시험 수업을 30년 넘게 가르쳐 온 강사입니다.
라이브 Q&A에서 수험생들의 실기 관련 질문만 골라,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방법과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공식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지금 실기를 처음 앞두고 있거나 두 번째 이상 도전하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노란돼지 이종칠 원장
[목차]
- 실기는 어떻게 나오고 몇 점이면 붙나?
- 무엇을 사수하고 무엇을 버릴까?
- 단답이 자꾸 까먹힌다면
- 몇 회독 해야 붙나
- 필기 합격 후 2년, 어떻게 배분하나 (+2026 일정)
- 합격률은 왜 7~47%를 오가나
- 자주 묻는 질문 [FAQ]
전기(산업)기사 실기, 어떻게 나오고 몇 점이면 합격하나?
전기기사 실기는 '전기설비설계 및 관리' 단일 과목의 주관식 필답형 시험입니다.
시험 시간은 2시간 30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단일 과목이라 과락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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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산업)기사 실기 시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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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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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필답형 (단답·계산·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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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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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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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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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과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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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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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8~20문항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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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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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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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락이 없다는 건 생각보다 큰 무기입니다.
어느 파트가 약해도 다른 곳에서 메우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100점이 목표가 아니다.
우리는 목표는 합격이며, 이 시험은 60점만 맞아도 합격하는 시험이다.
배운 것, 들어본 것만 확실히 맞히고, 변별용 고난도 문제는 과감히 넘겨도 60점은 나옵니다.
실제로 제 수강생 중에는 실기 71점, 76점, 84점으로 붙은 분들이 많습니다.
명심하세요. 자격증에 점수는 적혀있지 않습니다.
배운 것만 확실히 챙겨서 60점 문 닫고 들어가는 전략이 맞습니다.
문제 구성도 알아두세요.
유형은 크게 단답형, 계산형, 그리기 세 가지이며,
요즘은 단답형을 다른 과목과 섞은 복합형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점수 획득에서 특히 조심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 계산 문제는 계산 과정과 답을 모두 써야 합니다.
과정이 틀리거나 아예 없으면 0점입니다. 눈으로만 풀고 답만 딱 적는 습관, 실기에서는 그대로 감점으로 돌아옵니다.
- 하나의 큰 문제에 여러 개의 '꼬리 문제'가 딸려 나오는 복합형 문제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줄줄이 감점됩니다.
여기서 한 번에 크게 깎입니다. 대문제의 첫 소문제는 특히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답안 작성 규칙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게 좋습니다.
답안은 흑색 필기구(검정 볼펜) 한 가지만 쓰고, 정정할 때는 두 줄을 긋고 다시 쓰거나 수정테이프를 써도 됩니다.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공학용 계산기, 검정 볼펜입니다.
전기기사 실기와 전기산업기사 실기, 뭐가 다른가?
두 시험의 출제 범위와 유형은 거의 같습니다.
차이는 "깊이"에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난이도를 조금 낮춰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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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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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기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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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산업기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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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범위·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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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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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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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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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전·시퀀스 통째로 그리기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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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 주고 부분 빈칸 채우기로 간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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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답 요구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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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제당 4~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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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제당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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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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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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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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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기사 기준으로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기사에 맞춰 준비하면 산업기사는 저절로 대응됩니다.
실제로 기사 기준으로 공부한 분들은 산업기사에서 70점 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착각은 금물입니다.
산업기사가 하위 자격증이라고 항상 쉬운 건 아니어서, 합격자 수를 조절하는 회차에는 기사보다 더 어렵게 나오기도 합니다.
참고로 기사와 산업기사 실기는 같은 날 오전 기사·오후 산업기사로 배분됩니다. 하루에 두 자격증을 함께 응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기 배점 우선순위 — 무엇을 사수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나?
실기 준비의 성패는 "시간을 어디에 쏟느냐"에서 갈립니다.
배점 기준으로 보면 우선순위가 분명합니다.
가져갈 것과 버릴 것을 명확히 나누면 공부량이 줄고, 줄어든 만큼 합격이 빨라집니다.
난이도와 비중을 순서로 정리하면 대략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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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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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비중 / 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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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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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전력공학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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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약 50~60%, 배점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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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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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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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회차 1문제 이상, 배점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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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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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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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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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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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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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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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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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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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 0~1문항, 배점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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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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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0년간 가르치며 반복해서 확인한 것도 결국 이 지점입니다.
배점 상위 파트를 잡으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1. 반드시 사수할 파트 — 전기설비(전력공학 복합)와 수변전설비
가장 먼저 정복해야 할 곳은 전기설비 파트입니다.
이 파트에서 실기 문제의 약 50~60%가 나오고, 배점도 전체의 40~50% 이상을 차지합니다.
쉽게 말해 여기서 점수를 쌓으면 합격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이 파트는 필기의 전기자기학을 뺀 여러 과목이 섞여 있는데, 특히 전력공학 이론에 뿌리를 둔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필기 때 전력공학 공식 풀이를 실기용으로 그대로 외워두라고 합니다.
필기 전력공학을 제대로 다져두면 실기는 절반을 먹고 들어갑니다.
수변전설비 역시 무조건 득점해야 하는 파트입니다.
특수고압설비를 다루는, 전기기사에 특화된 파트이기 때문에 실무에서도 매우 중요한 파트입니다.
시험을 기준으로 한다고 해도 거의 매 회차 한 문제 이상 나오고, 배점의 10~15%를 차지합니다.
도면을 해석하게 하거나 직접 결선도를 그리게 하는 식이라 배점 하나가 큽니다.
수변전을 통째로 날리면 60점 만들기가 확 어려워집니다.
전기기기는 자기 수준까지만 잡으세요.
소화도 안 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쑤셔 넣으면 체합니다.
이미 아는 게 완전히 몸에 밴 다음에 새로운 걸 넣는 순서가 맞습니다.
2. 과감히 버려도 좋은 파트 — 감리와 12년 주기 지엽 문제
감리는 과감히 후순위로 두라고 얘기합니다.
감리는 18문항 중 0~1문항, 배점은 약 5%입니다.
2016년 12월 출제기준 개정 때 추가된 파트인데, 양은 많고 배점은 낮습니다.
제가 "나 같으면 감리는 안 본다, 재수·삼수까지도 안 본다"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물론 감리는 시험에서 한 문제는 무조건 나옵니다.
하지만 그 한 문제를 위해 방대한 양을 외우는 건 시간 대비 효율이 너무 나쁩니다.
그 시간에 전기설비와 수변전을 한 번 더 도는 편이 60점에 훨씬 가깝습니다.
20년에 한두 번 나올 지엽 개념인 PU법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제자가 합격률을 낮추려고 이런 걸 3~5개 섞는 회차가 있는데, 이건 애초에 틀리라고 내는 문제입니다.
붙들고 씨름하지 말고 넘기는 게 정답입니다.
명심하세요.
합격률을 낮추기 위한 고난도 문제는 과감히 넘기고, 기본 계산과 단답에서 점수를 쌓으면 60점은 충분합니다.
제 수강생들의 합격 후기에서도 가장 자주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
실기 단답이 자꾸 까먹힌다면? — 3·3·3 반복 암기법
"외우면 까먹고 외우면 까먹는다"는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누구나 한 번에는 안 외워집니다. 오히려 한 방에 외우겠다고 덤비는 순간 뇌가 거부 반응을 일으킵니다.
제가 현장에서 오래 검증한 3·3·3 암기법은 순서가 단순합니다.

3·3·3 법칙은 너무도 간단하고 당연하지만 합격을 위한 필수 공부법입니다.
크게 소리 내어 3번 읽는다.
보면서 3번 쓴다.
안 보고 3번 쓴다.
이 과정을 거치며 주요한 이론과 계산식 등을 확실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확보하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공부법이냐고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나 혼자 공부하고 있다고 해도 크게 목소리를 내는 것은 생각보다 부끄러운 일이니까요.
하지만 그 부끄러움은 내가 떨어졌을 때의 부끄러움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목표가 있다면, 부끄러움은 저 멀리 가져다 놓고 신나게 따라 외쳐봐야 합니다.
산책을 하면서도, 일하러 가며 이동하는 자투리 시간에도, 틈만 나면 언제든 외쳐보세요!
어느 새 합격과 더 가까워진 자신을 만나게 될 겁니다.
실기는 몇 회독 해야 붙나?
1회독만으로 합격하겠다는 건 요행을 바라는 것입니다.
보통 수험생은 5회독, 전기 쪽은 최소 10회독까지 본다는 각오로 접근하세요.
특히 기본서는 10회독을 목표로 잡습니다.
인강으로 공부한다면 회독을 늘리는 순서가 있습니다.
- 처음 3~4번은 필기도구 없이 듣기만 한다. (처음부터 받아 적으려 하면 1회독도 버겁다.)
- 귀에 익으면 1.4~1.5배속으로 문제를 풀며 반복한다.
- 이 방식으로 기본서 10회독까지 끌어올린다.
특히 실기는 "쓰면서 푸는 것"이 핵심입니다.
눈으로 보면 풀릴 것 같던 문제도 막상 백지에 쓰면 공식과 조건이 헷갈립니다.
회독 수만큼이나 손으로 직접 푼 횟수가 점수를 만듭니다.
시험장에 가면 압박감 때문에 평소 실력이 다 안 나옵니다. 아는 문제도 손이 안 나갈 수 있죠.
그래서 회독의 진짜 목적은 "긴장한 상태에서도 저절로 손이 나가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실제로 한 수강생은 1회차에서 딱 1점 차로 떨어졌다가, 반복을 더 쌓은 다음 회차에서 85점으로 역전 합격했습니다.
심리적 여유는 결국 반복이 만들어 줍니다.
기출문제는 언제부터 봐야 하나?
초시생과 재수생은 기출부터 파지 마세요.
학원 교재를 책을 덮고도 답이 술술 나올 정도로 암기한 뒤,
대략 3수생급이 되었을 때 기출을 회차별로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출제자 측이 필기 기출과 그 응용 문제를 실기에 적극 섞으면서, 실기 기출만 달달 외우는 전략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필기 빈출 문제가 적지 않은 배점으로 실기에 등장한 회차들이 있었고, 그 회차 합격률은 10~20%대로 내려갔습니다.
기초 없이 기출부터 파면 양만 늘고 이해는 얕아집니다.
하루 공부는 어떻게 구성하나? — 과목 로테이션 전략
필기와 실기는 하루 구성 방식이 다릅니다.
필기 대비를 하고 있는 수험생 분들껜 "절대" 한 과목만 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면 내년에 제 얼굴 또 본다고 항상 얘기하곤 하죠(ㅋㅋ)
하지만 실기는 정반대입니다.
객관식이 아닌 내 손으로 직접 써야 하는 실기는 '완벽한' 이해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로테이션이 아닌 '정공법'으로 학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필기·실기 공부법]
- 필기: 하루에 2~3과목을 로테이션으로 돌린다. 한 과목당 강의 두세 강을 여러 과목에 걸쳐 병행한다.
- 실기: 하루에 한 파트씩 완벽하게 소화하고 넘어간다. 여러 과목을 동시에 돌릴 여유가 없다.
가장 피해야 할 방식은 "이번 주는 회로만, 다음 주는 자기학만" 식의 단일 과목 몰빵입니다.
5주에 걸쳐 다섯 과목을 하나씩 끝내고 나면, 첫 주에 한 내용은 거의 기억나지 않습니다.
필기 합격 후 실기까지, 2년을 어떻게 배분하나? (+2026 시험일정)
전기 자격증은 필기 합격일로부터 2년 이내에 실기에 합격해야 합니다.
이 기간에는 필기가 면제된 상태로 실기에 응시할 수 있어, 필기 직후 바로 실기 준비에 들어가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
2026년 실기 필답형 시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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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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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서접수
(기사·산업기사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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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기 시험일
(기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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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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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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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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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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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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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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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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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23일·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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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일)·11월 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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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는 2일 분산 시행 예정이라 종목별 세부 일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응시 전 반드시 큐넷 공식 공고로 최종 확인하세요.
한 가지 꼭 챙길 점은 KEC입니다.
2021년부터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이 전면 도입되면서 세부 내용이 크게 바뀌었고,
이 신출 규정이 실기에도 그대로 나오는 패턴이 늘고 있습니다. 반드시 최신 KEC가 반영된 교재·강의로 공부해야 합니다.
실기 공부, 뭐부터 시작하나? — 수변전·시퀀스 시작 순서
먼저 수변전의 기본 약호와 심벌 몇 개, 그리고 시퀀스의 기본형을 잡는 데 집중하세요.
실기 기초·입문 강의를 100% 마스터한 뒤에 본특강으로 넘어가려는 분이 많은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이 두 가지 기본기가 서면 곧바로 본특강으로 넘어가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답안을 쓸 때 시중 교재와 강의의 답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는데,
이는 오답이 아니라 모범답안이 여러 개이기 때문입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풀이보다,
가장 단순하고 확실하게 점수가 나오는 루트를 택하는 편이 실전에서 유리합니다.
전기기사 실기 합격률은 왜 7%~47%를 오가나?
전기기사 실기 합격률은 흔히 "평균 30% 안팎"으로 알려져 있지만, 회차 단위로 보면 변동 폭이 매우 큽니다.
평균만 믿고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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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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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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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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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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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회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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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1명 응시·802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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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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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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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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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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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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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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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험이 6%대와 47%대를 오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변동의 원인은 대부분 출제 난이도 조절입니다.
앞 문제에 감리나 신출을 배치해 평정심을 흔드는 회차도 있었고,
2025년 1·2회는 KEC 신출을 어렵게 내면서 합격률이 크게 내려갔습니다.
최근 회차가 쉬웠다고 오해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까다로웠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제 관점은 이렇습니다.
출제기준이 2024~2026년으로 묶여 안정기에 들어 있으니,
기본기(전기설비·수변전)만 확실하면 어떤 회차가 걸려도 60점은 확보됩니다.
변동성은 크지만, 기본기 완성형은 회차를 타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35점에서 71점으로 올려 붙은 분, 40점대에서 시작해 합격한 분, 실기 4수 끝에 76점으로 통과한 60대 수강생까지.
쉬운 회차를 기다린 게 아니라, 어느 회차가 걸려도 60점이 나오는 수준까지 기본기를 끌어올린 분들입니다.
합격률이 낮은 회차일수록, 결국 기본 계산과 단답을 안정적으로 잡은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전기기사 실기 합격 점수는 몇 점인가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단일 과목이라 과락은 없습니다.
- Q. 필기 합격 후 실기는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필기 합격 발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실기에 합격하면 됩니다. 그 기간에는 필기가 면제됩니다.
- Q. 감리는 버려도 되나요?
배점 약 5%, 0~1문항입니다. 기본기가 부족한 상태라면 후순위로 두고, 전기설비·수변전에서 점수를 쌓는 편이 실전적입니다.
- Q. 눈으로만 봐도 되나요?
안 됩니다. 필답형은 눈으로 풀리던 문제도 백지에 쓰면 헷갈립니다. 처음부터 손으로 쓰며 푸는 습관이 핵심입니다.
- Q. 산업기사만 볼 건데 기사 문제도 봐야 하나요?
기사 기준으로 공부하면 산업기사는 자연히 대응됩니다. 굳이 산업기사만 좁게 파지 않아도 됩니다.
- Q. 기출문제는 언제부터 보나요?
학원 교재를 완벽히 암기한 뒤, 대략 3수생급부터 회차별로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초시생·재수생은 교재부터 다지세요.
- Q. 최근 시험이 쉬워졌나요?
아닙니다. 2025년 1·2회는 KEC 신출로 오히려 어려웠습니다.
다만 출제기준이 안정기라, 기본기를 갖추면 회차 난이도와 무관하게 60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1. 실기는 필답형 단일 과목, 60점이면 합격, 과락 없음 → 만점이 아니라 60점 전략으로 접근한다.
2. 전기설비와 수변전이 배점의 절반 이상 → 여기부터 사수하고, 감리·지엽은 후순위로 둔다.
3. 단답은 3·3·3 반복과 소리 내어 외치기로, 시험장에선 관련 답이라도 채워 부분점수를 노린다.
4. 기본서는 최소 10회독, 실기는 반드시 손으로 쓰며 푼다.
5. 합격률은 7~47%로 요동치지만, 기본기 완성형은 회차를 타지 않는다.
당락을 가르는 마지막 실전 팁
눈으로만 조용히 보지 말고 톤을 올려 소리 내어 외쳐 보세요.
저음으로 우물거리면 전달이 안 됩니다. 반복해서 소리 내다 보면 어느 순간 입에 착 붙습니다.
제 수업에서 "큰 소리로 대답하라"고 다그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집중력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하나 드리자면,
"오늘 3시간, 3과목 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뇌는 부담을 느끼고 시작 전부터 지칩니다.
대신, "딱 20분만 하고 잔다"로 시작하면 흡수력이 올라갑니다.
짧게 끊어 집중하고, 외운 뒤엔 밖에 나가 바람을 쐬며 다시 읊조려 보면 훨씬 오래 남습니다.
시험장에서 "5가지 중 2개만 생각날 때" 어떻게 답을 적어야 할까요??
정확한 정답이 아니더라도 맥락이 비슷한 내용으로 빈칸을 끝까지 채우고 나오셔야 합니다.
아는 두 개만 딱 적고 나오는 건 최악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필답형은 부분점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단, 아무 말이나 채우라는 뜻은 아닙니다. 완전히 무관한 내용은 감점 위험이 있습니다.
아는 두 개에서 파생되는 "비슷한 결"의 답으로 칸을 채운다는 감각으로 접근하세요.
빈칸으로 비워두는 것보다, 아는 걸 변형해서라도 채우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q-net.or.kr): 실기 과목·필답형·60점 합격 기준·2시간 30분·응시료
-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 2026년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행계획: 2026 실기 원서접수 및 시험 일정, 필답형 실기 전국 동시 시행
- 한국산업인력공단 통계(회차별 합격률 집계): 2025년 1회 실기 합격률 7.01%(11,441명 응시·802명 합격), 2011년 47.1%, 2009년 6.3%
-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 및 실기 반영 경향: 2021년 전면 도입 이후 신출 규정의 실기 출제 확대
- 노란돼지 합격사단 수강생 합격후기: 실기 71점·76점·84점 합격 사례, 35점→71점 상승, 실기 4수 끝 76점 합격, 1점 차 탈락 후 다음 회차 85점 역전 합격 등
※ 시험 일정·출제기준·합격률은 회차와 연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응시 전에는 반드시 큐넷(q-net.or.kr)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
[노란돼지 합격사단을 믿고 끝까지 함께한 합격생들의 뜨거운 후기 보러가기]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합격후기 | 노란돼지 합격사단
비전공자, 직장인, 20대부터 60대까지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합격생의 상세 후기와 영상 인터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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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노란돼지 합격사단과 합격의 바른 길로 들어서기]
합격률 90%, 전기기사 비전공자 전문! 노란돼지합격사단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기사 인강 추천 가장 많이 받는 노란돼지, 전기기사 필기, 전기기사 실기 재밌게 하고 싶으면 제일전기기술학원이 정답!
207power.incla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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